-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배웅 후 돌아가려는 신세경 붙잡고 꿀물 준비
- 입력 2019. 08.22. 22:02:1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차은우가 신세경을 붙잡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사람들과 저녁 식사를 하는 구해령(신세경), 이림(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령은 이림의 집 앞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했고 이림은 살짝 취한 구해령을 바라보며 “뭘 데려다주겠다고 하는 거냐”고 퉁명스럽게 말했다.
이에 구해령은 이림을 걱정하며 “다섯 잔이나 마시지 않았냐”고 걱정했다. 그러나 이림은 “나 다섯 잔 마시는 동안 넌 세 병 마셨지 않냐”고 했다.
이림의 집 앞에 도착한 구해령은 “이만 들어가 봐라”고 하고 돌아가려고 했으나 이림은 구해령의 손목을 붙잡았다.
이림은 구해령에게 줄 꿀물을 준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