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에 입맞춤 “내 사람”
- 입력 2019. 08.22. 22:10:5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신세경이 차은우에게 입을 맞췄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구해령(신세경)에게 꿀물을 타주기 위해 집으로 들이고 꿀물을 준비하는 이림(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해령은 이림의 방에서 여유를 즐기던 중 어느 서류를 발견했다. 해당 문서에는 ‘원랑천만수 장작주인옹’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다.
이에 구해령은 마당으로 나가 이림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림은 밖으로 나와 있는 구해령에게 “왜 밖에 나와 있냐. 답답해서?”라고 물었고 꿀물이 담긴 그릇을 건네주며 “이걸 마시면 속이 편해질 것”이라고 권했다. 그러나 구해령은 빤히 이림을 쳐다봤다.
이림은 달라진 구해령의 태도에 의아해하며 “어디 아프냐”고 걱정했다.
구해령은 자신의 눈높이를 맞춘 이림의 눈을 응시하며 “원컨대 내 사람. 오래오래 살아서 영원히 내 주인 되어 주소서”라고 말한 뒤 입을 맞췄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