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양현석 마카오 도박 목격자 “회당 1500만 원 베팅”
- 입력 2019. 08.22. 22:17: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도박을 폭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YG원정도박 의혹 풀다’ 편이 그려졌다.
양현석 전 대표가 라스베이거스뿐만 아니라 마카오에서도 도박을 하는 것을 목격했다는 사람은 “2011년에서 12년 경 마카오 MGM 호텔 26층에서 양현석 전 대표를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 뒤에는 4~5번 정도 목격했다. 제 기억에 양현석 대표는 당시에 바카라를 했고 회당 1500만 원 정도 베팅을 했다. 총금액은 알지 못한다. 양현석 대표가 항상 개인 돈을 준비해서 게임을 했다”고 증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