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박성훈, 나나에 시치미 “신경 많이 쓰겠다”
입력 2019. 08.22. 22:45: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저스티스’에서 박성훈이 나나에게 시치미를 뗐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아버지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추적하는 서연아(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연아는 탁수호(박성훈)의 집에 방문해 탁수호와 만났다. 서연아는 “아버지가 마지막에 회장님을 만났다고 들었다”며 사건이 발생하기 전 상황을 물었다.

이에 탁수호는 “그런 결심을 하시고 연아 씨 걱정을 많이 하셨던 것 같다”고 말했고 서연아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듯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서연아는 “그런데 왜 거기서 그런 선택을”이라고 차마 말을 잇지 못했고 탁수호는 선의를 베풀겠다는 듯 “마지막을 제가 거둬주기를 바란 것 같다. 아버님 부탁도 있으니 앞으로 제가 신경 많이 쓰겠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저스티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