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능미 "황혼 육아 거뜬해, 아들의 자식 셋째까지 봐줄 수 있다"(아침마당)
입력 2019. 08.23. 09:33:39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배우 남능미가 황혼 육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에서 '자식이 아이를 낳는다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남능미는 무조건 자식을 낳아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황혼 육아에 대해 언급하며 "우리 세대 어머니들 다 건강하다. 황혼 육아 거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제 아들이 자식 봐주실 수 있냐고 물으면 '셋까지 봐주실 수 있다. 얼마든지 낳아라'라고 말할거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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