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박정민X최유화X임지연, ‘런닝맨’ 출연…이광수와 팀플레이 호흡 [공식]
입력 2019. 08.23. 09:57:5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의 박정민, 최유화, 임지연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타짜: 원 아이드 잭’ 출연진들이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승부의 신, 누구도 믿지 마라’ 편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전설적인 타짜 짝귀의 아들 도일출 역의 박정민과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멀티 플레이어 영미 역의 임지연이 셔플의 일인자 까치 역의 이광수와 재회해 ‘런닝맨’에서도 환상의 팀플레이를 선보인다.

여기에 ‘원 아이드 잭’ 팀을 혼란에 빠뜨리는 미스터리한 인물 마돈나 역의 최유화까지 합세,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승부의 세계 속, 단 한 번 주어지는 베팅의 기회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명의 타짜와 런닝맨 멤버들.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는 이들의 예측불허한 게임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9월 11일 개봉.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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