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채연 "4년 째 볼링…손호영 이홍기 신수지는 프로"
- 입력 2019. 08.23. 15:18:5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채연이 관심사가 볼링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변기수, 가수 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이 "채연씨 요즘 덕질하는게 있냐"고 묻자 채연은 "4년 째 볼링을 치고있다. 180까지 친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변기수가 "저도 볼링 좀 쳤었다. 20년 전에 쳤었다"고 말하자 채연은 "20년 전이면 다섯 살 때 인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채연은 볼링을 같이 치는 멤버로 손호영 이홍기 신수지를 언급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