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SOBA 블루카펫’ 박해진 "가장 잘생긴 곳? 손"
- 입력 2019. 08.23. 17:03:4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박해진이 가장 잘생긴 곳으로 손을 꼽았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SOBA)’ 블루카펫 행사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해진은 "'시크릿'이라는 드라마를 촬영중이고 이번 달 쯤 촬영이 마무리 될 것 같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가장 잘생긴 곳에 대해 묻자 "손이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해진은 "대한민국의 모든 KPOP아티스트를 사랑한다"며 "여기 오신 분들도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9 SOBA’는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22일, 23일 양일간 전에 없던 축제의 장을 구현한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양일간 진행되는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쉽게 만날 수 없는 한류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황금 라인업을 구축, 한류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는 빈틈 없는 축제를 완성할 계획이다.
YB 윤도현과 배우 진기주, 아나운서 정이나가 진행을 맡은 ‘2019 SOBA’ 2일 차에는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며 무대를 꽉 채우는 레드벨벳 NCT 127 박지훈 YB 러블리즈 AB6IX 양다일 송가인 정미애 홍자 김재환 이우 김수찬 아스트로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에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네이처 뉴키드 원어스 SNH48 등 국내외 가요계를 휘어잡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흘 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지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으며, SOBA 블루카펫 및 이벤트,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24일 뮤지컬 슈퍼콘서트, 폐막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