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샐러드’, 9월 26일 첫 방송 ‘신선+유익 정보프로그램’
입력 2019. 08.23. 17:41:2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선하고 유익한 정보를 담은 데일리 프로그램 ‘무한리필 샐러드’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오는 26일 오전 9시 40분 KBS 신규 프로그램 ‘무한리필 샐러드’는 10인의 큐레이터가 음악, 문화, 영화, 패션, 사건, 법률, 음식 등에 관한 주제를 선정, 어렵게 느껴졌던 상식을 재미있는 토크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에 방송된다.

이승연,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홍혜걸 의학전문가가 MC로 나선다. 개성 넘치는 진행 스타일로 기대를 모았던 이들은 방송에서 처음 호흡을 맞춰본 것 같지 않게 첫 녹화부터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가 관심을 가질 주제에 깊숙이 공감하며 거침없이 질문을 던져 10인의 큐레이터를 당황하게 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무한리필 샐러드’는 10인의 큐레이터와 함께 한다. 월요일엔 성우 안지환의 옛날 신문, 성선화의 돈의 맛, 화요일엔 임백천의 뮤직살롱, 노진선의 집으로, 수요일엔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의 사건 재구성, 변호사 이인철의 법대로 해라, 목요일엔 영화감독 봉만대의 시네마천국, 디자이너 황재근의 뷰티풀라이프, 금요일엔 스타셰프 이원일과 맛칼럼니스트 박상현의 소울푸드로 꾸며진다. 매주 두 명의 큐레이터가 자신 있게 선정한 주제를 끊임없이 제공하며 시청자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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