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BA★인터뷰] 레드벨벳 “‘소리바다 어워즈’, 두 가지의 여름 준비했다”
입력 2019. 08.23. 21:10:41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이 ‘2019 소리바다 어워즈’와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일환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SOBA)’가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벨벳은 ‘짐살라빔’으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고, SOBA 본상까지 차지했다.

다음은 레드벨벳과 일문일답

▶ 지난해에 이어 소리바다 어워즈와 함께한 소감은
슬기: 이번에는 특히 저희 신곡 ‘음파음파’ 무대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기 때문에 ‘소리바다 어워즈’가 더욱 뜻깊은 것 같다. 오늘 무대 재미있게 해서 많은 상들을 노려보겠다.

▶ 노리고 있는 상이 있는지
슬기: 어떤 상이던 너무 감사하다(웃음)

▶ 오늘 무대 콘셉트 및 포인트는
웬디: 오늘 ‘짐살라빔’과 ‘음파음파’ 무대를 준비했다. 두 무대 자체가 색다른 콘셉트이기 때문에 다양한 레드벨벳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린: ‘두 가지의 여름’ 이미지를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다.

▶ 신곡 활동을 시작했다. 활동 계획은
아이린: 저희가 오늘 ‘소리바다 어워즈’를 시작으로 신곡 활동을 하게 됐다. 오늘 피날레 공연까지 함께하게 됐는데 무대 위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
조이: 저희가 ‘짐살라빔’에 이어 ‘음파음파’로 빠르게 컴백을 하게 됐는데 앞으로도 좋은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레드벨벳이 되겠다.
예리: ‘음파음파’ 많이 사랑해주세요(웃음)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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