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오늘(24일) 폐막 공연, 한류 축제 마무리
- 입력 2019. 08.24. 09:04:5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가 역대급 개막공연으로 축제의 포문을 활짝 연 뒤 열흘간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 그리고 오늘(24일) 폐막공연을 마지막으로 화려했던 한류 대축제를 마무리한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는 15일(목)부터 24일(토)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흘간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K뮤직의 진가와 각양각색의 매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최대 규모, 최장 기간의 한류 페스티벌로, 양일간 개막공연을 개최, 지난 1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옹성우와 오정연의 진행 아래 성대한 막을 올렸다.
가요계 등장과 동시에 차세대 한류스타로 떠오른 보이그룹 디원스의 무대로 스타트를 끊은 이번 개막공연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남다른 존재감으로 국내외 한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스타들이 대거 출격해 올림픽공원 일대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류의 주역들인 국내외 가수들이 총출동했으며, OST 콘서트, 밴드 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됐다.
그리고 오늘(24일) 진행될 폐막공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발라드 여신 백지영부터 한류돌 슈퍼주니어, 스트레이키즈, 있지, 원어스, (여자)아이들 등 정상급 가수들의 출격이 예고됐다.
한편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으며, 24일 뮤지컬 슈퍼콘서트, 폐막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2019 케이월드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