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빈 측 “김소희와 이미 결별, 사생활 침해 지속적 모니터링 할 것” [공식]
입력 2019. 08.24. 12:08:5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마이틴 출신 송유빈 소속사 뮤직웍스 측이 김소희와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따.

송유빈 소속사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유빈과 김소희는 같은 소속이었던 시절 잠시 만난 것은 사실이나, 이미 결별한 사이로 확인됐다”며 “최근 김소희 양은 소속사를 떠난 상황이고, 송유빈 군은 금일 앨범을 발매하는 상황에서 지난 과거의 사진이 불법적으로 유출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하여 온라인 상에서의 사생활 침해,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이며, 이 후 선처없이 법률적 모든 조치를 취하여 아티스트를 보호할 걸”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더했다.

이날 송유빈과 김소희로 추정되는 남녀의 사진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됐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며, 어두운 배경 속에서 눈을 감은 채 입을 맞추고 있다. 네티즌은 이들을 송유빈과 김소희로 추정했다. 

송유빈은 최근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17년 김소희의 앨범 타이틀곡 ‘소복소복’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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