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오늘(24일) SK-기아 전 시구 “문학에서 만나요”
- 입력 2019. 08.24. 15:51: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희선이 SK-기아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24일 SK 와이번스의 홈구장인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이날 경기는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로 진행되는 바. 파파존스 전속모델 김희선이 시구자로 나선다. 평소 야구 팬으로서 야구 경기를 즐겨보는 배우 김희선은 지난 2011년 이후 8년 만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시구에 앞서 김희선은 하루 전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내일 24일 인천SK 문학경기장에서 시구한다”라는 글로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기아 김기훈과 SK 문승원이 선발로 나선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