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피스’ 실시간 검색어 왜?…박성웅 고아성 주연 ‘공포 스릴러’
입력 2019. 08.24. 17:29:17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오피스’가 영화전문채널 ‘채널CGV’에서 오후 3시 20분 편성돼 현재 방영 중이다.

2015년 9월 개봉한 ‘오피스’는 오피스 스릴러로 최근 드라마에서 인기를 오피스물의 원조격이자 새로운 공포 스릴러로 화제가 된 영화다.

이 영화는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배성우)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지면서 시작한다.

형사 종훈(박성웅)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고아성)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회사를 떠난 화면은 어디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한편, 김과장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동료들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난다.

현재 방영중인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악마로 출연 중인 박성웅이 형사로 출연해 김과장의 행적을 추적한다.

이 영화는 441,20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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