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월드 페스타' 네이처 "받은 상에 걸맞는 가수 될 것"
입력 2019. 08.24. 17:50:52
[더셀럽 심솔아 기자] '2019 케이월드 페스타' 네이처가 SOBA에서 뮤직 스타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폐막공연 포토월 행사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이날 네이처는 "이번에 수상을 하게 됐는데 정말 감사드리고 그 상에 걸맞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은 두 곡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상민, 신아영이 MC를 맡은 오늘(24일) 폐막공연은 에이티즈, 에이프릴, 백지영, 체리블렛, (여자)아이들, 하성운, 있지, 키썸, 이달의 소녀, 네이처, 엔플라잉,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등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한편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으며, 24일 뮤지컬 슈퍼콘서트, 폐막공연까지 축제를 완성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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