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월드 페스타' 슈퍼주니어 "피날레 꼭 장식하고 싶었다"
입력 2019. 08.24. 18:19: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오늘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을 전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폐막공연 포토월 행사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새 얼범을 준비하고 있어서 헤어스타일이 많이 달라져있다. 조만간 9집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컴백을 예고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 개인적으로 너무 서고 싶었다. 피날레를 꼭 장식하고 싶었다"며 오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상민, 신아영이 MC를 맡은 오늘(24일) 폐막공연은 에이티즈, 에이프릴, 백지영, 체리블렛, (여자)아이들, 하성운, 있지, 키썸, 이달의 소녀, 네이처, 엔플라잉,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등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

한편 '2019 케이월드 페스타'는 개막공연과 K-OST 콘서트, K-밴드 콘서트, K-소울 콘서트,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 SBS MTV THE SHOW, 셀럽티비 라이브쇼, K-힙합 콘서트,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으며, 24일 뮤지컬 슈퍼콘서트, 폐막공연까지 축제를 완성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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