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월드 페스타' 에이티즈, 글로벌 퍼포먼스돌 다운 '라이브+칼군무'로 관객 압도
- 입력 2019. 08.24. 19:33: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감성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폐막공연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이날 'AURORA'에어 'UTOPIA' 무대를 선보인 에이티즈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물론 강렬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가사와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퍼포먼스는 한층 성숙해진 에이티즈만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방송인 이상민과 신아영이 MC를 맡은 폐막공연에는 백지영 슈퍼주니어 엔플라잉 에이프릴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네이처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원어스 에이티즈 체리블렛 있지(ITZY) CIX(씨아이엑스) 키썸 하성운 비니(권현빈) 등이 각양각색 무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주최 케이월드페스타조직위)는 K 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 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다. 이에 일환으로 올해 3회를 맞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특별한 무대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