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300년 초가집, 제주 전통 민간가옥 ‘7대 거주’
입력 2019. 08.24. 19:34:57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 제주도 원도심에 있는 300년 된 전통 민간 가옥 초가집이 소개됐다.

24일 방영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은 할머니 혼자 지키고 있는 고풍스러운 300년 세월이 곳곳에 묻어나는 초가집을 찾았다.

7대가 거주한 300년 된 초가지붕의 이 집은 세월을 그대로 보여줬다. 짚 풀을 얹은 초가지붕은 친환경 건축자재로 단, 2년에 한 번씩은 교체해야 한다. 이외에도 집안에는 허벅돌 등 제주도 고유 물품까지 집안 곳곳에 배치돼있다.

할머니는 자신이 입고 갈 수의를 직접 재작해 준비해뒀다며 김영철에게 꺼내보였다. 자신에게 빚지지 않기 위해 직접 준비했다며 제주도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한다고 제주도 전통을 소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