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월드 페스타' 스트레이키즈, 9人9色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
입력 2019. 08.24. 20:52:4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대체불가 매력으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폐막공연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자신들만의 음악 색이 뚜렷한 스트레이키즈는 개성 넘치는 9인 9색 안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맹활약하며 K팝을 알리고 있는 스트레이키즈는 강렬한 EDM 리듬이 돋보이는'부작용' 무대에 이어 'MIROH' 를 선보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방송인 이상민과 신아영이 MC를 맡은 폐막공연에는 백지영 슈퍼주니어 엔플라잉 에이프릴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네이처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원어스 에이티즈 체리블렛 있지(ITZY) CIX(씨아이엑스) 키썸 하성운 비니(권현빈) 등이 각양각색 무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주최 케이월드페스타조직위)는 K 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 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다. 이에 일환으로 올해 3회를 맞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특별한 무대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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