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케이월드 페스타' 화려한 피날레 장식 '역대급 떼창'
- 입력 2019. 08.24. 21:12: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케이월드 페스타' 피날레를 장식했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의 폐막공연이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렸다.
이날 대미를 장식한 주인공은 슈퍼주니어다. 데뷔 15년차 장수 아이돌 답게 슈퍼주니어는 여유넘치는 모습으로 'Black Suit' 'SORRY SORRY' 무대를 선보였다.
'SORRY SORRY'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 역대급 떼창이 터져 나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방송인 이상민과 신아영이 MC를 맡은 폐막공연에는 백지영 슈퍼주니어 엔플라잉 에이프릴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네이처 이달의 소녀 공원소녀 원어스 에이티즈 체리블렛 있지(ITZY) CIX(씨아이엑스) 키썸 하성운 비니(권현빈) 등이 각양각색 무대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19 케이월드 페스타’(주최 케이월드페스타조직위)는 K 팝을 주축으로 나날이 커져가는 K 컬처를 보다 다채롭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다. 이에 일환으로 올해 3회를 맞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를 비롯해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뮤지컬 슈퍼콘서트 등 특별한 무대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