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0PM’ 영화 ‘어쌔신 크리드’, 유전자 속 500년 전 비밀 ‘아귈라의 모험’
입력 2019. 08.24. 22:00:0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방영되는 영화전문채널 ‘채널CGV’의 ‘SATURDAY 10PM’이 24일 편성한 ‘어쌔신 크리드’는 저스틴 커젤 감독, 마이클 패스벤더, 마리옹 꼬티아르, 제레미 아이언스, 아리안 라베드 주연의 액션 모험 판타지 영화로 미국 영국 프랑스 합작으로 제작된 블록버스터 영화다.

2017년 1월 개봉한 이 영화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암흑의 삶을 살던 사형수 칼럼 린치(마이클 패스벤더 분)가 의문의 조직인 앱스테르고의 과학자 소피아(마리옹 꼬띠아르)에 의해 자신의 유전자에 과거의 비밀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시작된다.

자신의 유전자의 비밀이 진의를 이해하기 어려운 칼럼 린치에게 소피아는 “당신의 과거. 그곳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은 500년 전 조상의 기억이죠”라며 그를 각성한다.
유전자 속에 숨어 있는 기억을 찾아주는 최첨단 기술을 통해 15세기에 살았던 조상 '아귈라'의 모험을 직접 체험하게 된 그는 '아귈라'가 비밀 모임 ‘암살단’에 속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은 액션 모험 판타지가 펼쳐진다.

비밀을 알게 된 칼럼 린치는 놀라운 지식과 기술을 축적한 그는 세상을 통제하려는 템플 기사단에 맞서게 된다.

‘어쌔신 크리드’는 관객 수 355,813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어쌔신 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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