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지원이, '남자답게' 폭풍 가창력 뽐내…군통령 인기
- 입력 2019. 08.25. 13:34:1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전국노래자랑' 가수 지원이가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충북 충주시 편이 그려졌다.
이날 초대가수로 등장한 지원이는 강렬한 빨간 색상의 슈트를 입고 축하 공연을 펼쳤다. 지원이는 '남자답게'를 열창하면서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특히 환벽한 무대매너와 파워풀한 안무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