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양현석 '상습도박 및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 이번 주중 경찰 소환 조사
- 입력 2019. 08.25. 15:51:4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승리와 양현석이 이번주 경찰 소환조사를 받는다.
25일 방송된 SBS뉴스는 "해외원정 도박 의혹에 휩싸인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 조달 혐의를 받고있는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와 YG 전 대표 양현석이 이번 주중으로 경찰에 소환돼 출석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서울지방경찰청 진흥범죄수사대는 "상습도박과 외국환 거래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양 전대표와 승리를 피의자 신분으로 이번 주중에 소환해 자세한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소환 조사 일시는 아직 확인되지않았지만 두사람의 출석 날짜는 서로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뉴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