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골든벨', 춘천 봉의고 편…127대 골든벨 주인공은 2학년 이휘리 학생
입력 2019. 08.25. 20:44:50
[더셀럽 박수정 기자]'도전골든벨' 주인공이 탄생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도전골든벨'에서 춘천 봉의고 학생들과 함께 했다.

이날 2학년 이휘리 학생과 3학년 이수민 학생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최후의 1인이 된 이휘리 학생은 거침없이 문제를 풀어갔다.

마의 49문제를 넘어서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이휘리 학생은 결국 마지막 문제를 맞추고 골든벨을 울렸다.

이휘리 학생은 "춘천 봉의고의 위상을 높였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 도와주신 선생님들 친구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도전골든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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