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김정현, 윤복인에게 반지 선물 “어머니라고 부르겠다”
입력 2019. 08.26. 08:40:3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정현이 안연홍과 행복한 미래를 약속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결혼을 선언한 최송아(안연홍 분)와 이동주(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주는 지화자(윤복인 분)에게 반지를 건넸다. 지화자는 감동을 받으며 결혼식은 언제 올리냐고 물었다.

이동주가 “가족들끼리 식사하면서 집에서 올리고 싶다”라고 하자 최송아는 “우리끼리 조용히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화자는 “마음이 아빠를 뭐라고 불러야하나”라면서 “마음이 아빠가 이 씨니까 이서방이라고 부르겠다”라고 했다.

이동주가 “장모님, 어머니 실컷 섞어가면서 부르겠다”라고 하자 지화자 역시 “이서방, 마음이 아빠 섞어가면서 실컷 부르겠다”라고 웃음 지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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