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하시은 “오창석, 안됐지만 이혼 안 해”
- 입력 2019. 08.26. 09:41: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하시은이 불안함에 휩싸인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내가 지킬게’ 부제로 그려진다.
오태양(오창석 분)은 지민이 볼모로 잡혀있다는 말에 괴로워한다. 윤시월(윤소이 분)은 오태양에게 지민을 찾을 때까지만 모든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한다.
오태양은 “지민이 내 아들이다. 지민이까지 잘못되는 꼴은 죽어도 못 본다”라고 말한다.
채덕실(하시은 분)은 지민이가 오태양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자신과 이혼하고 싶어 한다는 생각에 불안해한다. 그러면서 그는 “지민이 때문에 그러냐. 안됐지만 나 너랑 이혼 안 해”라고 말한다.
한편 양남경(서경화 분)은 장정희(이덕희 분)에게 “최회장님 어떤 사람인 거 같냐고 저한테 물었지 않나. 무서운 분이다. 믿지마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