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장범준 VS 폴킴 VS 펀치, 드라마 OST 강자들의 1위 대결
입력 2019. 08.26. 09:42:32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장범준, 폴킴, 펀치가 차트 1위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기준, 음원사이트 지니뮤직에 폴킴의 '안녕'과 거미의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을 제치고 펀치의 'Done for me'가 1위에 올랐다. 또 다른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는 폴킴의 '안녕'이 1위에 등극했다.

tvN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OST를 향한 리스너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바. 각종 음원차트에 '호텔 델루나' OST가 상단에 올라있다.

그런 가운데 JTBC '멜로가 체질' 세 번째 OST인 장범준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가 엠넷닷컴과 벅스 등 주요 음원사이트 1위에 올랐다. 음원차트를 휩쓴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는 짝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을 그린 곡으로 드라마 속 안재홍과 천우희가 따라부르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상단에는 드라마 OST가 줄을 잇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 OST 강자들의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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