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호텔델루나', 홀로 남겨진 여진구 오열…시청률 상승
- 입력 2019. 08.26. 10:04:25
- [더셀럽 박수정 기자]'호델델루나' 시청률이 상승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호텔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 14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8.8%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최고 11.3%로 케이블, 종편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8.7%, 최고 9.8%를 기록하며 14회 연속 지상파 포함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만월(이지은)이 긴 시간 고청명(이도현)과의 꼬여있떤 매듭을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청명을 저승까지 데려다주러 간 장만월은 한달 넘도록 돌아오지 않았고, 구찬성(여진구)는 결국 참아왔떤 눈물을 터뜨렸다.
'호텔델루나'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