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그 사람이 제니퍼일 가능성이 높아요"
- 입력 2019. 08.26. 10:06:2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박시은이 자신의 주변 인물들 중에서 제니퍼가 있다고 확신한다.
27일 오전에 방송되는 MBC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박시은과 김호진이 제니퍼의 행방을 추정할 수 있는 단서를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
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회사 로비에 만난 한수호(김호진)가 송보미(박시은)에게 "관련자료 모아둔 게 있는데 전달해줄게요"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때 둘의 대화를 엿들은 미게임 회사의 직원은 이나비(서혜진)에게 급히 달려가 "이사님! 송보미.."라고 말끝을 흐리는 장면이 나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송보미는 한수호에게 "미게임 모회사가 그 패션회사래요. 그 사람이 제가 찾는 제니퍼일 가능성이 높아요"라고 확신을 갖고 한수호와 급히 병원 데스크로 뛰어간다.
조순자(이보희)는 문장수(강석정)에게 "자네한테 맡겨도 괜찮은 거야?"라며 미심쩍은 말을 꺼내 그의 비밀에 대한 의구심을 높였다.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월~금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모두 다 쿵따리' 화면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