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김해숙, 시한부 판정…시청률 상승↑ 시청자 공감대↓
입력 2019. 08.26. 10:30:1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세젤예' 가 시청률은 상승했으나 시청자 공감대 형성에 실패했다.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박선자(김해숙)이 폐암 선고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선자(김해숙)이 의사로부터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으며 가족과의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자는 가족들을 불러 모아 미리 김장을 했고 그런 가족들 모습을 보며 박선자는 혼자 눈물을 훔쳤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32.3%를 기록, 지난주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나 방송 이후 "또 시한부 진부한 설정" "가족 드라마에 폐암 말기라니" 등 부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세젤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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