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카스텐 하현우, 욕설 의상 사과 “이런 일 없도록 유념하겠다”
입력 2019. 08.26. 10:58: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국카스텐 멤버 하현우가 부적절한 의상을 착용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하현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바지에 불쾌한 글씨가 써 있었다. 저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미처 바지에 써 있던 글씨를 인지하지 못했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유념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그는 “공연 보시다가 불편하셨던 분들 계셨다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 오늘처럼 의미 있고 행복했던 공연에 더 꼼꼼하게 신경을 썼어야 했는데, 여러분 오늘 너무 감사하고 또 죄송하다”라고 반성했다.

하현우는 이날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컬러오브스테이지 무대에 섰다. 이날 그는 해당 공연에서 비속어 문구가 적힌 바지를 착용, 논란이 일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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