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문재인 대통령 만나 “독립유공자 유족 초청 오찬” [셀럽샷]
입력 2019. 08.26. 12:35: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뮤지컬배우 겸 가수 홍지민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홍지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 엄마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시는 모습에 모든 것들이 다 느껴져 감사합니다”라며 “아버지 덕분에 청와대에서 노래를 다 부르다니 아버지 자랑스럽습니다. 그립습니다. 가문의 영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홍지민과 그의 어머니 모습이 담겼다. 이들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타냐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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