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전영미 “하루에 물 1.5L~2L 마시며 목 관리 하는 편”
- 입력 2019. 08.26. 16:02:1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컬투쇼’ 전영미가 자신만의 목 관리 법에 대해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성대모사의 달인 전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전영미는 목 관리법에 대해 “요새 7살 짜리 조카와 놀아주느라 목 관리가 잘 안 된다”며 “조카들은 그렇게 소리지르고 해도 자고 일어나면 목소리가 돌아와 신기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루에 물을 1.5L에서 2L 정도 마시며 목 관리를 한다”고 덧붙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