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대 깨졌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 1만 9천원으로 장마감
입력 2019. 08.26. 17:03: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락했다.

2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전일 주가보다 1800원, 8.47% 하락한 1만 94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고가는 2만 850원이었으며 저가는 1만 9300원이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버닝썬 게이트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특히나 이날의 주가는 근래 가장 최저치를 기록해 쉽게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민갑룡 경찰청장은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입건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에 대해 “소환 조사를 통해 엄정 수사하겠다”며 “YG엔터테인먼트 사무실 압수수색 시 확보한 자료 분석과 관련자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양현석 전 대표를 소환해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인 만큼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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