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무안군 짬뽕 맛집, 중화요리 장인의 짬뽕 육수 특급 비법 재료 공개
- 입력 2019. 08.27. 08:12:1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에서 전라도 무안군으로 귀농해 중화 요리집을 운영하는 경만씨의 특별한 육수 비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에서 노래하는 시인 을현과 중화요리의 장인 경만, 두 친구가 무안에서 운영하는 특별한 중화요리집 이야기 ‘시인과 주방장’ 2부가 방영됐다.
어렸을 때부터 중화요리 집에서 일했다는 경만은 고향에 내려와서는 안하려고 했으나 저절로 하게 됐다고 말했다. 친구와 함께 운영하는 중국집은 인근 마을 사람들도 찾아올 정도로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친구는 수첩을 들고 주인공을 따라다니며 육수를 내는 비법을 알려달라고 졸랐다. 경만은 대파가 중요하다는 한마디만 하고 또 다시 일에 열중하고 이내 텃밭으로 나가 재료를 준비했다.
양파, 양배추를 기본으로 다양한 채소를 직접 키워 자장면 짬뽕은 물론 김치도 담근다.
경만은 배고파서 시작한 일이지만 지금은 고향에서 자신의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일이 됐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