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장유 "이제 그 아이를 지켜줘야 돼"
- 입력 2019. 08.27. 09:02:4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위험에 봉착한다.
28일 오전에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또다시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나비(서혜진)는 조순자(이보희)에게 "이봄 유괴당했잖아. 맞지? 이봄 죽은 거 엄마가 확인했다고 했잖아"라며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조순자는 대꾸하지 않은 채 혼란스러운듯 망설이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송씨(이장유)는 한수호(김호진)에게 "이제 그 아이를 지켜줘야 돼"라고 걱정하는 듯한 말을 전했다. 그러자 한수호는 "누구한테서 지켜야한다는 거죠? 보미씨 아직 위험하다는 거죠?"라고 묻는 장면이 나와 송보미에게 위험이 닥칠 것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월~금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