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황명환, 임신한 수빈으로 인해 의사와 결혼 ‘인생역전 발목’
입력 2019. 08.27. 09:03:22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 황명환이 명문가 의사와 선 자리를 앞두고 수빈의 임신 사실을 알게 돼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27일 방영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 김영만(황명환)은 진애영(수빈)이 임신을 하게 돼 사달라는 음식을 사주고 돈을 주는 등 낙태를 하라고 설득을 시도했다. 애영은 낙태를 미끼로 영만을 쥐락펴락하며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끌고 갔다.

집으로 온 영만은 엄마 오애리(양정아)가 내민 의사 사진의 얼굴이 정말 예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의사와 결혼할 경우 할아버지 오다진(고인범) 눈 밖에 난 오은석(박진우)를 몰아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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