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한용 "'태양의 계절' 인기 실감, 앞으로 반전 있을 것"(아침마당)
- 입력 2019. 08.27. 09:33:08
-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정한용이 출연작인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 정한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한용은 "'태양의 계절' 도입부가 길었다. 줄거리도 복잡한 편이라 지금 거의 정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뒷 부분 줄거리를) 눈치채시고는 저보고 오태양(오창석) 할아버지라고 하더라"라며 많은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양지그룹을 물려주는 과정에서 반전이 있을 거다"라고 귀띔했다.
정한용은 '태양의 계절'에서 양지그룹 명예회장 장원철 역으로 출연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