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김소유, 쌩얼에도 빛나는 청순미 자랑…신곡 녹음 현장 공개
- 입력 2019. 08.27. 15:17:5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새 앨범 작업 중이다.
김소유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녹음 완료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두 곡 들려드릴 생각하니 떨리고 설렙니다.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녹음 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유는 수수한 모습으로 녹음실 안에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녹음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유의 이번 새 앨범은 유쾌발랄한 트로트 곡과 정통 트로트 곡 두 곡으로 채워지며, 가수 장윤정의 '초혼' '꽃' 등의 작곡에 참여한 작곡가 임강현과 작곡가 겸 가수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대세 트롯걸로 떠오른 김소유는 현재 각종 무대 및 방송을 통해 맹활약을 펼치며 트로트 열풍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소유의 새 앨범은 오는 9월 중순에 발매 예정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소유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