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시양 측 "'웰컴2라이프' 촬영 중 부상, 치료 후 휴식…내일(28일) 복귀"[공식]
- 입력 2019. 08.27. 15:30:42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곽시양이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촬영 도중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27일 곽시양 소속사 스타하우스 측은 더셀럽에 "오늘(27일) 오전 곽시양씨가 '웰컴2라이프' 촬영 도중 이마에 부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곽시양 상태에 대해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각하진 않다. 내일(28일) 바로 현장에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웰컴2라이프'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하는 과정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곽시양은 극 중 정의로운 강력계 형사 구동택 역으로 열연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