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돌’ 소녀주의보, 브랜드 기부활동 동참 “복지테인먼트 지향”
입력 2019. 08.27. 16:07:0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가 행복 바이러스 전파에 앞장선다.

소녀주의보는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복지돌’이란 타이틀을 얻었으며, 꾸준한 봉사와 복지활동을 통해 얻은 착한 이미지로 여러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그 중 소녀주의보의 복지활동에 뜻을 함께 하기로 ‘앤365렌즈’가 기부에 동참했다.

㈜찬솔커머스 최수길대표는 “소녀주의보를 통해 상록보육원에 콘택트렌즈를 기부를 하게 됐다. 이는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지와 엔터가 융합하는 복지테인먼트를 지향하고, 소녀주의보가 앞장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소녀주의보는 지난 19일 싱글 앨범 ‘위 갓 더 파워(we got the power_’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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