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원 한승우 "조작 논란? 팬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
- 입력 2019. 08.27. 16:55:0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엑스원 한승우가 최근 불거진 데뷔조 조작 논란과 관련해 답했다.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엑스원(X1)의 데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선발된 엑스원은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까지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한승우는 데뷔조 조작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저희가 앞서 말씀드렸다 싶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어서 그 것에 대해 많이 접하지 못했다. 지금 엑스원을 사랑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하기 때문에 보답을 해드려야 겠다는 마음이 크다"라고 답했다.
엑스원은 오늘(2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비상 : QUANTUM LEAP'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FLASH'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