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여름아 부탁해' 문희경 "천사보육원 간 아이 진짜 서여름이냐" 충격
- 입력 2019. 08.27. 20:23:3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문희경이 송민재 정체를 알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서여름(송민재) 정체를 알게 된 허경애(문희경)모습이 그려졌다.
천사 보육원을 찾아간 허경애는 이영은이 서여름과 함꼐 있는 모습을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온 허경애는 손종범에게 "천사보육원으로 갔다는 그 아이가 진짜 서여름 확실해요?"라고 물었다. 수철(손종범)이 "그 분이 누군데 왜자꾸 묻냐"고 말하자 "그 사람 한서방 전처에요"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수철은 "그럼 그 아이가 상원 조카 아들이라구요?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죠?"라며 놀라했다.
‘여름아 부탁해’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