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이용식 "22년 전 심근경색으로 목숨 잃을 뻔"
입력 2019. 08.27. 21:33: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심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 솔루션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故김대중 전 대통령 심장 주치의였던 정남식 심장내과 명예교수가 출연해 심장 건강을 지키는 두 가지 운동 솔루션을 소개했다.

솔루션에 앞서 이용식은 22년 전 심근경색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정남식 전문의는 "심근경색이 죽음을 연상케 할 정도의 엄청난 공포다"라며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운동을 설명했다.

먼저 큰 근육을 키워 심혈관 건강과 심폐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무릎 굽히기가 있다. 두 번째로 허리 들기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통해 혈액순환을 도울 수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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