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최성재와 갈등 "지민이 내 아들로 내가 키울 것"
- 입력 2019. 08.28. 09:42: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지민이를 직접 키우겠다고 나선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 오태양(오창석)이 최광일(최성재)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태양은 장월천(정한용)에게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돌려받아야될 것들이 너무 많아서요"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최광일의 집을 나오다 최광일과 마주친 오태양은 "지민이 내 아들이라며. 너도 알고 있었지? 지민이 내 아들로 내가 키우려고"라고 경고하듯 말했다. 지민이를 자신의 후계자로 키울 생각이었던 최광일은 오태양의 멱살을 잡으며 둘 사이에 갈등의 골은 깊어진다.
한편 장정희(이덕희)는 최태준(최정우)에게 임미란(이상숙)과 무슨 관계인지 묻는다.
'태양이 계절'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