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오늘(28일) '타짜' 시사회 참석 "추후 일정 논의" [공식]
입력 2019. 08.28. 10:05: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류승범이 ‘타짜’의 공식석상에 오른다.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린다. 앞서 영화사 측은 박정민, 최유화, 우현,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권오광 감독 등이 참석한다고 밝혔으나 이날 류승범을 명단에 추가시켰다.

영화사 측은 “제작사와 이야기 끝에 류승범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기로 했다”며 “추후 홍보 일정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류승범은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에서 거주하고 있어 영화 제작보고회에 불참했고 매체 인터뷰도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제작사와 이야기한 끝에 참여한 영화에 언론시사회는 참석하겠다고 입장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짜’는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1일 개봉 예정.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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