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로운, 피지컬 케미 커플 탄생
- 입력 2019. 08.28. 13:04:4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혜윤과 로운이 청춘 커플로 변신한다.
28일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김혜윤(은단오) 로운(13번)의 투샷이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김혜윤과 로운은 만화 속이라는 독특한 배경과 캐릭터 설정 속에서 독보적인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학원 판타지 로맨스의 새 지평을 열 것을 예고하고 있다.
김혜윤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이자 선천적인 심장병을 지닌 여고생 은단오 역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어느 날 자신의 주변에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자각한 은단오는 자신이 현실 속 인물이 아니라 만화 속 캐릭터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후 자신의 진짜 삶과 사랑을 찾기 위해 모험을 시작, 그 과정에서 ‘13번’(로운)을 만나며 두근두근 설렘을 부르는 심쿵 로맨스를 펼쳐 나간다.
특히 여주인공 은단오가 이름 없는 캐릭터인 ‘13번’을 만나 의문의 실마리를 어떻게 하나하나 풀어 나갈지 진정한 사랑과 운명에 관한 이야기가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투샷만으로도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고 있는 김혜윤과 로운의 설레는 러브스토리는 ‘신입사관 구해령’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