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정유미, '케세라세라' 리메이크작 최종 고사 결정
입력 2019. 08.28. 14:01:27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에릭, 정유미가 '케세라세라' 리메이크작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28일 에릭, 정유미 양측은 "'케세라세라' 리메이크작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었으나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케세라세라'는 지난 2007년 3월 17일부터 5월 13일까지 MBC에서 방송된 작품이다. 백화점과 패션업계를 무대로 네 주인공의 일과 사랑을 그렸다. 에릭, 정유미, 윤지혜, 이규한 등이 출연했다.

최근 12년 만에 리메이크된다는 소식과 함께 에릭과 정유미가 출연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에릭, 정유미의 출연 불발로 제작사인 JS픽쳐스는 새로운 배우들을 캐스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하반기 촬영을 목표로 준비중이며 편성 등 세부 사항은 미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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