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웜 바디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9. 08.28. 15:53:4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웜 바디스'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영화 채널 CGV에서는 28일 오후 4시 10분부터 '웜바디스'가 방송돼 화제다.
'웜 바디스' (감독 조나단 레빈)는 좀비들의 습격으로 폐허가 된 공항에서 아직 심장이 따뜻한 좀비와 인간이 사랑에 빠지는 공포 로맨스코미디 영화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 못하는 좀비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 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된다. 이후 줄리를 헤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R과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지켜주려는 줄리는 어느새 서로에게 빠져든다. 누구도 상상지 못했던 둘의 사랑은 전쟁터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다.
이 영화는 2013년 개봉됐으며 배우 니콜라스 홀트, 테레사 팔머, 존 말코비치, 애널리 팁튼, 데이브 프랭코가 출연했다. 개봉 당시 총 누적관객수 116만 9,839명을 동원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웜 바디스'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