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남편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출연하나 "아직 정해진 바 없어"
입력 2019. 08.28. 16:54: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중국 배우 탕웨이의 영화 '원더랜드' 출연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한 연예 매체는 "탕웨이가 그의 남편인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에 출연해 부부가 한 작품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원더랜드'의 제작사인 영화사 봄 관계자는 "탕웨이에게 '원더랜드' 출연 제안을 하지 않았다"며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영화 '원더랜드'은 '만추' 이후 김태용 감독이 8년 만에 복귀하는 상업 영화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장르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수지와 최우식이 긍정적으로 검토 중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원더랜드' 촬영은 올해 하반기 진행을 앞두고 있다.

한편 탕웨이와 김태용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탕웨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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